지난해 3월 대형산불에도 불구하고
영덕을 찾은 관광객이 전년도보다
7.7%, 78만명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덕군은 KT의 빅데이터 집계로
관광객을 파악한 결과 지난해
1천 90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한국관광공사 관광데이터랩에 기반한
자료에선 체류시간은 2.8%, 숙박 방문자는 8.2%, 관광 소비는 17.5% 증가해
관광산업의 질도 좋아졌다고 밝혔습니다.
영덕군은 문화유산 야행과 달빛고래 트레킹 등 야간 관광 콘텐츠 개발로 지역 내 소비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