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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양경찰서는 포항 장기면 앞바다에서 표류하던 낚시어선에 타고 있던 22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낚시 어선은 어제(18일) 새벽 포항시 남구 장기면 영암2리항 인근 해상에서 엔진고장을 일으켰습니다. 해경은 구룡포와 감포파출소에서 연안구조정을 보내 구조 작업을 벌였으며, 고장 난 배는 경주 읍천항으로 예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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