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지난해 경북도내에서 3,123건의 화재가 발생해 젼년보다 6.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사망 60명, 부상 284명으로 전년보다 32.7% 늘었고, 재산피해는 1조 원 이상 급증한 1조 1,600억 원에 달했는데, 지난해 경북 초대형 산불 탓으로 분석됩니다. 화재 원인별로 보면 담배꽁초나 쓰레기 소각 등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전체의 44.9%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