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토, 설사, 오한 등의 증상을 일으키는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 1월 2주차에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는 548명으로,
최근 5년 새 가장 많이 발생했고,
특히 0에서 6세 영유아가 전체 환자의 40%를
차지했습니다.
감염을 막기 위해선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고,
화장실 물을 내릴 때에는 변기 뚜껑을 닫고,
환자는 증상이 사라진 후에도 48시간까지
등교, 출근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