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한국은행 포항본부는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운영중인 '한시 특별지원'을 오는 7월까지 6개월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규모는 종전과 동일한 2,267억원으로 금융기관이 취급한 만기 1년 이내 운전자금 대출을 중심으로 지원이 이뤄집니다. 포항과 경주, 영덕, 울진, 울릉군 지역 중소기업과 자영업자, 소상공인이 대상이며, 주점업, 부동산업, 금융·보험업 등 일부 업종은 제외됩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