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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 교육감과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은 교육 통합 방향을 논의하고, 3대 전제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우선 안정적인 교육 통합 재정 확보를 위해 지방 교육 재정 교부금 산정 특례 등을 명문화하고, 차관급 부교육감 1명을 포함한 부교육감 3명 배치를 요구했습니다. 교육감은 교육 운영의 자율권 확대를 위해 정부 권한의 대폭 이양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달 26일부터 가동되는 대구·경북 행정통합 태스크포스(TF)에 참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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