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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이 ‘교통 오지’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영덕~울진~삼척을 잇는 남북10축 고속도로 건설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지난 19일 국토교통부 도로국장 등을 만나, 국토부가 수립 중인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남북10축 고속도로의 울진 구간을 반드시 반영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남북10축 고속도로는 부산과 강원도 고성을 잇는 핵심 축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영덕~울진~삼척 구간만 단절되어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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