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오는 3월 글로벌 AI데이터센터를
착공할 수 있도록 시청 16개 부서와
남부소방서 등 4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인허가 패스트트랙 태스크포스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TF회의에서는 광명산업단지에 있는
기존 공장 건축물을 3월 안에 철거하고,
산업단지계획 변경, 건축허가 등
관련 인허가 절차를 이달 말까지
모두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2월 사업자와 한국전력 간 전기사용
계약을 체결해 AI데이터 입지에 가장 중요한
전력 공급을 위한 절차도 차질없이
진행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