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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상북도 표준지 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평균 1.16% 상승했습니다. 시·군별 변동률은 울릉군이 3.33%로 가장 높았고, 의성 2.01%, 울진 1.82%, 봉화 1.58% 순이었습니다. 최고가 표준지는 포항시 죽도동 개풍약국으로 1㎡당 1,328만원으로 공시됐습니다. 한편 경북의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전국 3.36%보다는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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