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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은 관람객들의 전시 이해를 돕기 위해 ‘큐레이터와의 대화’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5시, 사전 예약 없이 전시관 입구에서 선착순으로 3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합니다. 오는 28일에는 윤상덕 관장이 ‘한국에서 가장 큰 무덤, 황남대총’을 시작으로 ‘신라 관음보살상’과 ‘황룡사 목탑’ 등 신라 문화와 불교미술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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