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정부가 신규원전 두 기를 건설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탈핵경주시민공동행동은 오늘(27일) 경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막중한 국가 에너지 정책을 올바른 정보에 바탕한 숙의 없이 인기 투표로 결정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우리나라는 국토 면적 대비 원전 비중이 1위인 국가"라며, 신규 원전 건설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