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이 미래 배터리 시장 선점을 위해 전고체 배터리 업계를 선도하는 미국
'팩토리얼'사에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전고체 배터리는 양극과 음극 사이의 전해질을
액체가 아닌 고체로 채우는 방식으로,
기존 배터리보다 안전성이 높고
성능이 우수해 자율주행 전기차는 물론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등 피지컬 인공지능
시장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포스코퓨처엠은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공장을 운영하며, 전고체 배터리 시장의 폭발적 성장에
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