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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임신혁 교수 연구팀이 우리 몸속 장내 미생물이 백신의 효과를 키울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연구진은 장내 유익균이 만들어내는 대사산물이 면역 반응을 지휘하는 핵심 세포를 깨워 항체 생성을 촉진하고, 감염에 대한 방어력을 높인다는 사실을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는 지난 21일 국제 학술지 '마이크로바이옴'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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