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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오늘(29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자동차 차체 부품 전문기업 '티에스오토모티브'와 전기차 부품 생산라인 구축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티에스오토모티브'는 352억 원을 투입해 경주시 외동읍 냉천리에 오는 2028년 9월까지 기계 설비 및 금형 신규 생산 라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번 투자는 지난 2019년 200억 원 규모의 공장 증설 투자에 이은 두 번째 대규모 투자로, 신규 고용도 함께 이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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