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올해 경영 키워드로 ‘압도적 실행력’과 ‘성과 창출’을 내세웠습니다. 장 회장은 수익성 중심의 경영을 통해 그룹 체질을 과감히 개선하고, 비상경영 체제 전환으로 시장의 신뢰를 되찾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철강 부문에서는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와 수소환원제철 데모플랜트 착공으로 탈탄소 전환을 추진하고, 이차전지 소재와 인프라 등 성장 사업에서는 가시적인 수익 창출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