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지난해 방문객이 전년에 비해
8% 증가한 890만명으로 집계됐다며
올해는 관광객 천만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한국관광공사의 관광 빅데이터
플랫폼을 기반으로, 이동통신 데이터 기반
방문자 수와 체류시간, 신용카드 소비액 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며,
1박 이상 숙박자 비율도 20.4%로
전국 평균 7.1%보다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관광지별 내비게이션 검색량은
후포항이 6만 8천건, 죽변항 5만 7천건,
덕구온천 4만 3천건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