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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쇳물을 만들기 전 철광석을 덩어리로 만드는 소결공정에 인공지능을 도입해 조업 가동률을 평균 85%에서 99%로 높였습니다. 포항제철소는 제선부와 기술연구원 공정DX연구소가 함께 개발한 스마트 소결 제어 기술이 후공정인 고로 전체 생산 효율도 높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3소결에 적용한 성과를 바탕으로 2소결과 4소결 등에도 확대 적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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