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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생활쓰레기 관리 대책을 가동합니다. 경주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기동청소반과 상황실을 운영해 쓰레기 관련 민원을 접수·처리하고, 이 기간 무단투기 예방을 위한 계도와 단속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한편, 연휴 기간 중 15일 일요일과 17일 설 당일을 제외하고는 생활쓰레기를 정상 수거하며, 대형 생활폐기물과 재활용품, 음식물쓰레기 역시 평상시와 동일하게 처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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