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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경주시 효현동의 한 가정에서 일곱째 자녀가 태어났습니다. 경주시는 최근 해당 가정을 찾아 출산을 축하하고, 양육·돌봄·교육 분야를 중심으로 시에서 시행 중인 각종 지원 정책을 안내했습니다. 이 가정은 이번 출산을 계기로 출산축하금과 출산장려금,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등 모두 8,448만 원 상당의 공적 지원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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