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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서면 사라리에서 지난 3년간 진행한 ‘마을만들기사업’ 준공식을 열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약 993㎡ 규모의 다목적광장을 만들고 , 마을회관을 리모델링 해 주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아울러 마을 표지석을 설치하고, 주민 참여형 벽화 조성을 통해 마을 경관 개선에도 힘을 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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