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62일간 진행한 '희망2026 나눔 캠페인'을 통해
당초 목표액 3억 6백만 원을 크게 웃도는 4억 8천만 원을 모금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지난해 3월 발생한 경북산불의 여파로
모금액 달성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고향사랑기부금 전국 최다 모금 등
받은 사랑을 돌려 주겠다는 군민들의
나눔정신이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과 위기가구를 위한
긴급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