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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과 공정거래위원회가 설 연휴를 앞두고 항공권·택배·건강식품 분야에 소비자 피해예방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최근 3년간 설 연휴가 포함된 1~2월에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피해구제 신청은 항공권 천2백여 건, 택배 160여 건, 건강식품 200여 건이었습니다. 특히 해외여행 수요 증가와 온라인 여행사 이용 확대로 항공권 관련 피해가 급증했고, 설 선물 배송이 몰리는 택배와 고령층을 노린 건강식품 판매 피해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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