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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 소장단과 파트너사 대표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해도동과 송도동에 있는 '포스코 나눔의 집'을 찾아 어르신 6백여명에게 무료 배식 봉사를 진행했습니다. 또 직원 7백여명은 큰동해시장, 대해불빛시장, 송림시장 등 5개 전통시장에서 '설 맞이 장보기' 행사를 갖고, 구매한 물품을 경로당과 아동센터에 기부했습니다. 포스코는 취약계층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올해로 19년째 지역사회 협력 프로그램을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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