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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공항이 국내선과 국제선 터미널의 탑승교를 잇는 '스윙 브릿지'를 만들어 이용객 불편을 줄이고 공항 운영 효율을 개선합니다. 길이 63m, 총면적 127㎡로 조성된 연결통로는 인허가 절차를 거쳐 오는 23일부터 운영됩니다. 대구공항은 또 이용객 편의를 위해 짐배송 서비스 운영 시간을 기존 오전 6시에서 오전 5시로 당겨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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