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공공매입 임대주택인
'포항형 천원주택' 100호에 대한
입주 자격을 대폭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올해는 부모의 소득을 따지지 않고
신청자 본인의 경제적 상황만으로 선발하며,
1순위 저소득층에게 20%,
2순위 일반 청년에 80%를 배정하고,
특히 인구 유입을 유도하기 위해
일반 청년 물량 중 40%를 관외 거주 청년에게 할당했습니다.
시는 오늘(9일)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 공고를 내고, 3월 5일부터 6일까지
포항시 주거복지센터에서 현장 접수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