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포스코그룹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거래대금 4,216억원을 최대 20일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포스코와 포스코플로우는 거래 기업을 대상으로 오늘(9일)부터 13일까지 3천 300억원을 조기에 지급합니다. 또 포스코이앤씨는 당초 13일부터 지급 예정이던 대금 916억원을 12일 하루에 전액 현금으로 일괄 지급합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