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봉화군 도촌 양계단지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과 관련해
발생 농가 반경 10km 이내 가금 전업농가
36곳을 대상으로 예찰과 정밀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발생 농장과 역학적으로 연관된
농가·시설·차량 등 29곳에 대해 이동 제한과
소독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농장 출입 통제
초소를 설치해 확산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한파로 소독 여건이 어려운 만큼,
출입 통제와 방역시설 동파 방지 등
차단방역 강화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