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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재난·재해, 교통, 청소·환경 등 15개 반 425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종합상황실은 명절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민원과 돌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명절 기간 주요 관광지와 공공시설을 정상 개방하고, 다양한 문화·관광 프로그램도 마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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