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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업기술원이은 보리와 밀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겨울을 지나 다시 자라기 시작하는 이 시기에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싹이 난 뒤 10일 이내 웃거름을 주고, 배수로를 정비하는 한편 저온과 습해 피해를 예방하는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가을 파종을 놓친 농가는 늦어도 3월 상순까지 봄 파종을 마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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