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박물관 오픈런을 불렀던 신라 금관이 앞으로는 10년마다 경주에서 모두 모입니다. 국립경주박물관은 "국내외 연구 성과를 종합해 10년마다 주기적으로 신라 금관을 주제로 한 관련 전시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내 박물관이 특정 유물이나 주제를 주기적으로 전시하는 건 처음입니다. 박물관 관계자는 "신라의 황금 문화는 신라 문화를 대표하는 주요 특성"이라며 "향후 국립경주박물관의 브랜드 전시로 자리 잡도록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