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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보건소는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오는 27일까지 영덕읍과 지품면 20개 마을을 대상으로 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산불 피해 지역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트라우마 반응을 예방하고, 고위험군 발굴과 심층 상담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포항북구보건소 포항트라우마센터와 협력해 다음 달 10일까지 영덕군 축산면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경북산불 재난 심리 지원 모니터링’도 함께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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