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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년들이 결혼과 출산을 주저하는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 요인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북 저출생 정책평가센터가 도민 1,562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미혼인 이유로 '결혼자금 부족'이, 출산이 부담되는 이유로는 '양육비 부담'이 각각 1위로 꼽혔습니다. 돌봄 분야에서는 응답자의 61%가 자녀를 돌봐줄 사람이 없다고 답했고, 특히 아이가 아플 때나 방학 기간의 돌봄 수요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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