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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양금희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두바이와 폴란드를 방문해 투자 협력 기반을 다졌습니다. 두바이에서는 세계정부정상회의(WGS)에 참석해 반도체, 이차전지, 미래 모빌리티 등 주력 산업에 AI를 접목하는 '경북형 AI 협력 구상'을 소개했습니다. 경상북도는 해외 정부와 기업, 투자자와의 공동 연구·투자·실증 협력 모델을 제안하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모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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