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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설 연휴 기간 성묘객과 등산객 증가로 산불 위험이 커짐에 따라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합니다. 도와 22개 시·군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해 350여명을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하고, 공원묘지 주변과 산림 인접지역을 중심으로 감시원 2천 500여명을 배치합니다. 이와함께 산불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헬기 34대를 비상 대기시킬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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