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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설 연휴 기간 경북에서 하루 평균 9.5건의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발화 원인을 보면 지난해의 경우 부주의가 56%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 요인과 기계적 요인이 뒤를 이었습니다. 경북소방본부는 외출, 취침 전 가스와 전기 차단 여부 확인, 문어발식 콘센트와 노후 전기기기 사용 자제 등 화재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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