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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연휴 기간 대구경북지역 고속도로는 설 당일인 17일 가장 혼잡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설 당일 예상 교통량은 64만1천대로 지난해 대비 7% 증가하며 가장 많이 몰리겠고, 설 연휴가 짧은 탓에 전체 교통량도 늘어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도로공사는 주요 정체 예상 구간에 대해서는 갓길차로제와 임시차선을 운영합니다. 고속도로 통행료는 오는 15일 0시부터 18일 자정까지 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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