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지난해 설과 추석 연휴 기간 예약 부도로 재판매되지 못한 기차표가 66만 장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철도공사가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명절 연휴 기간 예약이 부도 난 기차표는 2021년 12만 5천장에서 2023년 45만 5천 장, 지난해 66만 4천장으로 급증하고 있습니다. 정희용 의원은 "철도 당국은 보다 실효성 있는 승차권 관리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