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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돌봄 공백을 막기 위해 ‘경북형 완전 돌봄’ 비상 지원 체계를 가동합니다. 영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K보듬 6000’ 주요 시설은 연휴 기간에도 정상 운영되며, 부모가 사전 신청하면 거주지 인근 돌봄 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 가정으로 찾아가는 아이돌봄 서비스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 동안 휴일 가산 요금 없이 평일 요금을 적용해 돌봄 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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