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에서 유통 중인 제수·선물용 식품
169건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제수용 조리식품은 식중독균,
수산물은 중금속·방사능, 농산물은 잔류농약, 선물용 건강기능식품은 기능·영양성분 함량,
가공식품은 보존료·납·타르색소에 대해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제수·선물용 식품의 소비 특성을 반영해
선제적으로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시기별로 맞춤형 안전 검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