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경상북도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던 '천원의 아침밥' 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산업단지 근로자까지 확대해 시행합니다. 산업단지 근로자 지원은 경주 경흥공업과 귀뚜라미 청도공장을 시작으로 3년간 시범 운영됩니다. 경북도는 사업 확대를 위해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을 통해 참여 기업을 추가 모집 중이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