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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 영덕지역 주요 관광지 방문객을 분석한 결과, 강구항이 1위, 삼사해상산책로 2위, 축산항 현수교가 3위를 기록했습니다. 이 기간 강구항에는 약 1만7천여 명, 삼사해상산책로 9천3백여 명, 축산항 현수교에는 2천3백여 명이 방문했습니다. 이외에도 괴시전통마을과 메타세쿼이아 숲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영덕군은 무인계수기 자료와 KT 빅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자료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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