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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지난해보다 9.1% 증액된 4,524억 원을 올해 장애인복지 예산으로 편성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장애인 개인예산제 전국 시범사업에 참여해 월 평균 42만 원을 자율 설계해 활용하도록 하고, 정부가 확대 추진 중인 모바일 장애인등록증도 발급합니다. 또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사업을 23곳에서 운영하고, 장애인 일자리 3천여 개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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