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오늘(23일) 새벽 0시 반쯤 영덕군 축산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3시간 반 만에 진화했습니다. 산림청은 진화차량 36대와 인력 111명을 투입해, 오늘 새벽 4시 5분쯤 주불을 잡았습니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산림청은 건조한 날씨에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며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