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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자료에 따르면 지난 설 연휴 닷새 동안 KTX와 SRT가 정차하는 경주역 이용객은 7만 682명으로, 지난해 설 연휴보다 5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한국도로공사 집계 결과, 같은 기간 경주 지역 고속도로 통행량은 26만 5,925대로 전년 대비 9% 감소했습니다. 설 연휴 기간 경주시 방문객은 지난해보다 31% 늘어난 것으로 조사돼, 경주시는 경주역과 도심을 잇는 연계 교통망 개선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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