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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은 취약계층 학생의 학습 결손을
예방하기 위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오는 3월부터 120개 학교에서 시행합니다.
지원대상은 법정 차상위계층을 포함해
취약 계층 학생 수가 40여명 이상 등의
기준이 충족되는 초중학교 120곳으로,
3년 동안 교육복지사를 파견해 집중 지원 대상 학생을 발굴하고 맞춤형 학습을 운영합니다.
포항 등 5개 교육지원청을
거점 지원청으로 지정해
지역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올해부터 학생 1인당 지원 금액을 35만 원으로 상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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