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은 세계 3대 신용평가사인
S&P 글로벌의 '지속가능경영 연례 보고서'에
3년 연속 '멤버'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포스코퓨처엠은 이번 평가에서
글로벌 전기부품·장비 산업 내 상위 15%인
'멤버' 기업으로 선정됐다며,
2050년 탈탄소 달성을 목표로 재생에너지 확대, 저탄소 연료 전환, 공정효율 개선 등을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S&P 글로벌은 지난해 전 세계 59개 산업군,
약 9천 200개 상장 기업을 평가해
총 848개 기업에 '톱','멤버',
'인더스트리 무버' 타이틀을 부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