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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표 사찰인 경주 불국사의 대웅전을 해체 수리해야 한다는 점검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이 지난해 중점관리 대상 문화유산을 모니터링한 결과 불국사 대웅전은 사용 부재 전반에 파손과 처짐 현상이 나타났고, 나무 부재 곳곳에 균열이 발생해 전체 6개 등급 가운데 4번째인 'E', '보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올해는 경주 첨성대, 서울 숭례문 등 국보와 보물 25건을 중점적으로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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