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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굴 이후 104년만에 처음으로 국립경주박물관에 모인 신라 금관 특별전이 지난 22일 막을 내렸습니다.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이른바 '오픈런' 열풍을 불러 일으켰던 신라 금관 전시회는 지난해 11월 일반 관람을 시작해 28만 5천명이 관람했습니다. 국립경주박물관은 향후 10년 주기로 금관을 모아 전시할 예정인데, 오는 2035년에는 신라 금관 6점을 더해 국내외에서 출토된 금관 유물을 모아 선보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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