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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지난 1월 실시한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 모든 항목에서 기준에 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검사는 유강·공단·양덕 등 7개 정수장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대장균을 비롯해 납·비소·수은·페놀·벤젠 등 총 53개 항목에 대해 수질을 점검했습니다. 아울러 노후 수도꼭지 7개소와 일반 수도꼭지 95개소에 대해서도 수질검사를 병행한 결과, 모든 지점이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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