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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도내 22개 시·군의 산림재난 대응체계를 통합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기존 시기별로 운영하던 현장 대응 인력을 '산림재난대응단'으로 통합해 상시 대응하고, 산사태 취약지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관리도 강화합니다. 또 산불 피해지를 중심으로 산림경영특구를 조성해 민간투자를 유치하고 임업인 수익 모델을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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